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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11:55:59
조회수 349

저는 38세 여자는 32세.

저는 애가 잇는데 전처가 키우고 저는 보려고해도 보지도못하고 양육비만 보내줍니다. 90만원씩 그리고 여자가 재혼해서 성변경도 소송와서 바뀌엇구요.

여자는 애가 한명있은데 거의 부모님이 봐주시구요 너무 착하게 살았다고 그래서 이혼당한거라.. 온갖 남자들을 다 만나고 원나잇도 하려고 하고 그러던 찰라에 저를 만났습니다. 저는 진심이었는데 그 여자는 저를 그냥 뜯어먹고 주말에 집에있음 스트레스받으니까 술마시고 숙박업소 가고 섹스하고 맛있는거 얻어먹고 그런 의도로 만났더군요 그러면서 저를 경험삼아 다른 사람도 많이 만나려고 했구요. 


여자한테 한번 당했는데 또 당하니 애딸린 이혼녀에게 당하니 정말 참기가 힘들었습니다.헤어져야 하는거 아는데 이제안그런다 이제 진심으로 만난다 이러는데.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제 좆을 자르고 죽고싶습니다.

거짓말을 못해서 속이고 다른여자 만나지도 못하고 기분이 좋을때도있는데 더러울때도 많네요.

그리고 유레아 플라즈마라는 성병아세요? 여자가 걸린건데 성관계 절대 안했다는데 걸렸던데.

의사는 유레아 성병이라고 성관계로 옮긴다는데 여자는절대 관계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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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시려구요 그냥 그렇게 만나시게요? 문란한 사람 자꾸 만나면 더 상처만 입을실거 같아여
이런사상을 가지고 사는 여자가... 실제로 있긴있구나....
마음을 왜줍니까... 만나면서 천천히 주시죠....ㅠㅠ 좋은분들도 많지만~ 진짜 돌싱됬다고 막나가는 여자들도 많아요... 몸땡이 막 굴리고... 드러운건 어디에??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헤어지세요. 그여자는 님 마음 이용하는것뿐이에요. 의사말을 믿으셔야죠. 사기꾼이 언제 나 겁나나쁜사기꾼이야하나요. 난 착한데 주변사람들이 괴롭혀하며 사기치죠. 그여자는 바람나서 이혼당했을거에요. 이혼한다고 사람쉽게안변해요.
혹시 부산분이신가요
이남자 만나면서 다 빨아먹고
선물받고....다른남자 만나서 텔가는 이혼녀 있더라구요
낯에 다른남자랑 텔가서 놀다나오는....
잘 생각하시길